감당 안되는 아침잠 졸업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기!
저녁엔 말똥말똥 정신도 눈도 또렷한데, 아침에는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 모르겠어요.
학생땐 학교가기가, 직장인일땐 회사가기가 곤욕이었던 저!
이제 다시 공부를 하려니, 학원도 늦잠 때문에 자주 지각을 하네요 ㅠㅠ
올해는 꼭꼭 아침잠, 늦잠! 졸업하고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 될수있게 노력할꺼예요
저는 올해에는 크게 3가지 목표를 계획 중입니다.
1. 셋째 잘 키우기
제작년, 둘째가 태어났는데 저희는 결혼 하기 전부터 셋 이상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올해 4월 출산을 목표로 동반육아휴직을 했고 실제로 올해 4월 출산 예정입니다! 셋째가 얼른 저희에게 와서 더 행복한 가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 다이어트
출퇴근 할떄만 해도 하루에 2만보씩은 기본으로 걸었는데 육아휴직을 내고 집에서만 있다보니 군것질만 많이 하게되고 10키로가 넘게 쪄버렸어요. 그래서 몸무게가 3자리가 되어버렸는데 다이어트 꼭 해야할 것 같습니다!
3. 이직준비해서 이직하기
덕업일치라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조리사로 근무 하고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요리라는 취미를 일로 하려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좋아하는 일을 싫어하게 되어 버릴까봐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코딩과 개발을 배워서 개발자 쪽으로 취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올해에는 준비했던 목표 모두 이뤄서 2023년 토끼의해를 따뜻하게 그리고 보람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