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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다가 상처를 받고 잠시 주춤하다가 오늘에서야 또 요리시작 |
짱구엄마 |
2020-01-13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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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폴햄키즈 강훈이 화보 보셨어요?? |
빙골라 |
2020-01-13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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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사고,민원이 어렵네요! |
ssoin |
2020-01-13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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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다녀오고.... |
친구야 |
2020-01-12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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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효자아들이 2명이나 살아요~ (1) |
짱구엄마 |
2020-01-12 |
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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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그치고 |
버들잎새 |
2020-01-12 |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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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첫출근 |
장미 |
2020-01-11 |
233 |
| 8868 |
속터진다.. (2) |
친구야 |
2020-01-11 |
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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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아무래도 도청장치가 설치되어 있나봅니다. (2) |
짱구엄마 |
2020-01-10 |
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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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의 사람은 친구로 삼지 마라 |
명연 |
2020-01-09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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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받고와네요... (2) |
친구야 |
2020-01-09 |
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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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달동안 식탁을 차리는 요리대회(?) 가 있었습니다. |
짱구엄마 |
2020-01-09 |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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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속상한 일이 있어서 계속 잠을 못자서요~ |
짱구엄마 |
2020-01-09 |
388 |
| 8862 |
우리 큰아들의 멋진선물을 사주었습니다. |
짱구엄마 |
2020-01-08 |
416 |
| 8861 |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
장미 |
2020-01-07 |
388 |
| 8860 |
맛있는 밥을 해먹는것 만으로도 행복하였습니다. |
짱구엄마 |
2020-01-07 |
392 |
| 8859 |
병원도못가고 |
친구야 |
2020-01-07 |
406 |
| 8858 |
오늘의 뉴스 (5) |
주인 |
2020-01-07 |
621 |
| 8857 |
비가 오네요 |
친구야 |
2020-01-06 |
536 |
| 8856 |
속상한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자고 또 전화통화하면서 울기도 하고요 (2) |
짱구엄마 |
2020-01-06 |
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