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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0월이네요 (1) |
친구야 |
2019-10-01 |
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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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집에서 먹고있어요 (1) |
짱구엄마 |
2019-09-30 |
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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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야식으로 남은 피자 데워먹었어요 ㅋㅋㅋ |
배고파요 |
2019-09-30 |
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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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새우표고버섯전 (1) |
짱구엄마 |
2019-09-27 |
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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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1) |
버들잎새 |
2019-09-27 |
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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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피부염 (5) |
마미 |
2019-09-19 |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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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냄비 구입하지 마세요 |
한샘 냄비.. |
2019-09-19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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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제품이긴 한데 괜찮을까요? |
음파음파 |
2019-09-19 |
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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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온지 벌써 2년째입니다. 빵집이 없어서 빵먹고싶은 마음에 오픈하는곳까지 빵 구입하고왔어요. (1) |
짱구엄마 |
2019-09-19 |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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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두면 좋은 꽃 그림 |
버들잎새 |
2019-09-18 |
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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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시켰어요. |
알람시계 |
2019-09-17 |
570 |
| 8711 |
2탄 |
힘을내용미.. |
2019-09-17 |
462 |
| 8710 |
화장실타임중.. 좋은글귀 발견..^^ |
힘을내용미.. |
2019-09-17 |
617 |
| 8709 |
속상해요 (3) |
친구야 |
2019-09-17 |
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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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명절에도 외식들 많이 해요. (1) |
알람시계 |
2019-09-15 |
721 |
| 8707 |
아무도 모르는 남편속 (3) |
옆집아줌마 |
2019-09-15 |
789 |
| 8706 |
쌀밥을 좋아하는 남편 (5) |
버들잎새 |
2019-09-15 |
708 |
| 8705 |
언제까지... |
인내 |
2019-09-13 |
552 |
| 8704 |
기댈 수 있는 곳 |
버들잎새 |
2019-09-13 |
535 |
| 8703 |
비가계속오네 (2) |
친구야 |
2019-09-10 |
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