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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다 |
굿즈 |
2020-02-24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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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보니 눈으로 먹는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2) |
짱구엄마 |
2020-02-24 |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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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을 받으니 좋더군요. |
꽃세상 |
2020-02-24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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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을 입으면 덥고 그렇다고 안입으면 춥고 |
큐리샘 |
2020-02-24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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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야.. |
옥란재 |
2020-02-23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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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걱정이다 |
하나님자녀 |
2020-02-23 |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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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인가 |
버들잎새 |
2020-02-23 |
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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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다 (4) |
친구야 |
2020-02-21 |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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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푸짐한 저녁밥상을 차려볼까 합니다.!! (4) |
짱구엄마 |
2020-02-21 |
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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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외식으로 삼겹살 외식했습니다. (4) |
짱구엄마 |
2020-02-20 |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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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소액재태크를 하는데 (2) |
궁금해요 |
2020-02-20 |
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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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져요.. (6) |
친구야 |
2020-02-20 |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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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관련해서~ (3) |
짱구엄마 |
2020-02-19 |
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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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방에서 느긋한 시간 (2) |
버들잎새 |
2020-02-19 |
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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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주사맞고.... |
친구야 |
2020-02-18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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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빵집에서 빵 잔뜩 구입해서 돌아왔습니다.! (2) |
짱구엄마 |
2020-02-18 |
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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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 여유 카푸치노 만들어 마셨습니다. (3) |
짱구엄마 |
2020-02-18 |
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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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장만한 삼성노트북 (5) |
짱구엄마 |
2020-02-17 |
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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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에서 눈구경을 다 하다니 (2) |
옥란재 |
2020-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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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춥다... (2) |
친구야 |
2020-02-17 |
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