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버들잎새 조회 : 87

생각나는 사람

낼?모레면 친정어머님 가신지7주년이 된다.
세월이 너무 ?잘 가는 듯---.

애틋하고 그립다.

봄꽃 구경 할 틈 없이.
갑자기 가셔선지---.

?외손녀를 늘 사랑으로 보듬아 주셨던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