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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의 5박 6일, 추석연휴가 즐겁지 않다


BY 버들 2021-09-20 13:27:00

지난주 금욜 밤에 도착하여
 연휴 마지막 날 저녁에 간다고
계획 세우고 와 있다
낮엔 내 차(단기 보험 듬) 운전하고 명승지 순례
(고찰이나 경치 좋은 곳)

느지막히 일어나기에 아점 차려주고
집에 관해 상의 차 말을 꺼내니 화를 버럭 버럭
내깐엔 내가 살 마지막 집을 찾는다는 뜻인데
왜 멀쩡한 집 팔거냐고?
그냥 상의 차 말한 게  꼬투리가 잡혔다
주변에 재개발 등 많은 집이 들어설 예정이라
 내가 사는 이 집을 제 값 받고 팔 수 있을 지 내심 걱정이 되어
부동산에 일가견이 있는 아들에게 상의한 것인데---.

나 땜에 1시간 늦었다고 화내면서 나간다
빨리 가 버렸음 좋겠다
늙어가는 게
서    럽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