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무침도 살짝 구워서 하니~~
항상 어릴때 엄마가 살짝 쪄서 해주셨는데
가지를 구워서 무치니 식감이 훨씬 낫네요. .헤헤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어서 꾸덕합니다. ㅠㅠㅠ;;
그래도 오후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