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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BY 사랑해 2024-05-13 21:20:58

오늘 화목난로를 치웠어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작년보다는 오래썼네요 ^^

청소하고... 먼지도나고... 물청

소로 깔끔하게하고 창고로

직행... 갑자기 철물점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창문샷시

모기장 사왔네요 그러면 쫄대

를 샀어야했는데... 걍 왔어요

급히 창문떼어내고 사온걸

설치했어요 깨끗하게 청소하고

하면 좋았을텐데... 그럴여유없이

무턱대고 하는성질이라 제가

따라가기 힘들고 허리가 아파서리...

쉬엄쉬엄하면 좋은데... 한번해야

할일을 꼭~~ 두번 손을대야하니

힘들고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