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잔것도 아닌데.....씻으려고 대야에 물받고...씻으려고 구부렸더니...왼쪽옆구리가 아프더라구요그러다 말겠지 했고 씻고기초화장품을 바르는데...옆구리가 아픈부분이 좀더올라오는겁니다 해서울옆지기애개 파스를 붙여달라고했죠 올라는부분을 따라파스두개를 붙였어요 왼팔을 움직일때마다 곡 소리가저절로...에효~~ 영원한백수로 가는길도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