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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수있는것


BY 사랑해 2026-05-24 08:43:12

젊었을땐 무서운줄모르고

닥치면닥치는대로 긍정적

인생각을하며 달려왔는대..

점점나이가들면서일하는게

줄어들면서...갱년기가오면서

삶의환경이 바뀌면서 울옆지기

하는일 뒷치닥거리만하면서

살다보니 제 인생이 없어지는

것같아서...혼자서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머리가

아프네요  무기력함에 진절머리

가납니다 가끔 텃밭에 매달릴때는

그 집중에 시간이 잘가고 좋은데

막상 여유가 생기면 그시간을

쓸줄 모르니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