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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를 짓는기분


BY 사랑해 2026-07-17 15:19:28

시부모님 화요일이 기일 이셨는데...

울옆지기 병원에 다니기도 했고

저도 몸이 좋지않은관계로 옆지기에게

설득을 했어요 하지말자고... 산사람이

중요하니 여름휴가때 현충원에 찾아

뵙자고 했네요  흔쾌히 받아주더라구요

그래도 마음은 찝찝하고 속이 영~~~

일이 안풀리는 느낌입니다  옆지기나

저 둘이서 병원만 들락날락 하는 기분입니다

될수있으면 약을 더~~이상 안늘릴려고

노력하는데.... 나이들어가는 탓인지 없던

병도 생기는통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언제갈지는 모르나 건강하고 아프지 않다가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