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

2027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투자 확대 반도체 장비주 분석


BY 주식 2026-09-07 09:22:20

2027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투자 확대 반도체 장비주 분석

<< 반도체 장비주 분석 바로가기 >>


2026년 하반기 국내 반도체 장비주를 바라볼 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메모리 CapEx(설비투자), DRAM 증설, 수주잔고, 장비 반입, 실적 레버리지, 2027년 이익 성장입니다.

국내 전공정 장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핵심 논리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이 좋아진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메모리 투자 사이클 초입에서는 웨이퍼 투입량 증가보다 장비 Set-up 효과가 먼저 나타나면서 장비업체의 이익 레버리지가 강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국내 전공정 장비 10개사의 평균 MDD가 약 **-33%**라고 언급하면서, 이미 주가 조정을 경험한 상황에서도 수주와 실적의 Peak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 국내 전공정 장비 10개사 평균 MDD: -33%
  • 2분기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1,321억원
  •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성장률: 전분기 대비 +14%, 전년 대비 +40%
  • 2026년 삼성전자 DRAM 신규 투자: 80K 이상
  • 2026년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 70K 이상
  • 2027년 Fab-in 기준 삼성전자 DRAM 신규 투자 추정: 125K
  • 2027년 Fab-in 기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 추정: 110K
  • 장비 반입 기준 투자 규모 증가율: 약 57%
  • 6월 말 증착 4사 합산 수주잔고: 약 1.2조원
  • 증착 4사 수주잔고 증가율: QoQ +64%, YoY +135%
  • 원익IPS·이오테크닉스·테스·브이엠의 연초 대비 평균 주가 상승률: 약 95%
  • 그럼에도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P/E는 오히려 8% 하락
  • 글로벌 장비업체의 WFE 시장 전망: CY26 1,500억달러, CY27 1,900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