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를 묶거나 가르마를 바꿀 때마다 흰머리가 보여서 은근 스트레스였어요. 그렇다고 조금 자랄 때마다 미용실에서 염색하기는 부담스러워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씨드비 물염색을 사용해봤습니다.
셀프 염색은 번거로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물을 섞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몇 번 해보니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흰머리가 눈에 띄기 시작했을 때 미용실 예약을 기다리지 않고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씨드비 물염색을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과 시즌2ㆍ시즌3 차이, 사용법은 아래 글에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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