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여행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전라도 쪽은 조금 늦게 봐도 됩니다.
강원도보다 단풍이 늦게 내려와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장소를 바꿔가며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라도 단풍 실시간 현황 확인하기 ◀먼저 지리산과 무등산은 10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확인해볼 만합니다.
2026년 전망 기준 지리산은 첫 단풍이 10월 28일, 산 전체 절정은 11월 5일 전후, 무등산은 첫 단풍 10월 27일, 절정은 11월 6일 전후로 예상됩니다.
내장산은 조금 더 늦습니다. 산림청 기준 예상 절정은 11월 4일 전후지만 산 전체가 대부분 물드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11월 둘째 주까지도 볼 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