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GPU와 메모리뿐 아니라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부품도 중요해집니다.
여기서 관심을 받는 제품이 슈퍼커패시터입니다. 전기를 저장했다가 짧은 순간에 빠르게 공급하는 에너지 저장장치인데요.
비나텍이 약 1,23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을 발표했습니다. 공시에 기재된 최근 연간 매출액의 약 149.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데이터센터에는 배터리도 있는데 왜 필요할까?”
“1,230억원 계약이면 올해 매출이 그만큼 늘어날까?”
“슈퍼커패시터 관련주는 어떤 기업을 비교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