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상인과 대화하고, 낯선 메뉴판을 읽고, 가게까지 가는 길을 안내받는다면 어떨까요?
AI 통역 관련주 보러가기👆🏽
이런 서비스를 한데 모은 ‘AI 관광집사’가 전통시장에 도입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이번 서비스에는 플리토를 비롯한 AI 기술기업 네 곳이 참여했습니다.
AI 통역 관련주를 살펴보는 투자자라면 궁금해질 부분입니다.
“플리토는 이번 사업과 어떻게 연결될까?”“관광객이 통역 서비스를 많이 쓰면 실적도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