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측이 사들인 건 한진칼 보통주인데, 11월 6일 상한가에 마감한 종목은 우선주인 한진칼우였습니다.
한진칼우 상한가 이유 보러가기👆🏽
시장에서는 최대주주가 근소한 차이로 바뀌자 추가 지분 경쟁을 기대하는 매수세가 우선주까지 번졌다고 봅니다.
이날 우선주 거래가 얼마나 활발했는지는 숫자로도 확인됩니다. 상장된 주식은 약 53만 주인데 정규장에서 약 69만 주가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