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를 해도 오후만 되면 입냄새가 신경 쓰여 덴톨스 구강유산균을 챙겨봤다. 처음에는 민트 맛 가루를 먹는 느낌이었는데, 이삼 주쯤 지나면서 아침에 입안이 덜 텁텁하게 느껴졌다. 한 달 무렵에는 냄새가 걱정돼 껌을 찾던 횟수도 줄어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가까이서 대화할 때 입냄새부터 의식하던 마음이 덜해진 것도 좋았다. 구취를 측정한 결과는 아니지만, 내 생활에서는 아침의 불쾌감과 오후 텁텁함에서 차이를 느꼈다. 분말 맛은 조금 독특했고 처음 며칠은 속이 살짝 불편해 섭취감도 함께 기록해뒀다.
덴톨스 섭취 후 입냄새와 아침 텁텁함을 어떻게 느꼈는지, 기간별 후기는 아래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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