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친구야 조회 : 215

잡채 해서 갔다 드리고 와네요

정말이지 빛에 속도로 마트가서 잡채재료 사다가? 잡채해서 시아버지 갔다 드려네요

울남편30분이면은 잡채하지그래서그럼애기하고가스불키고물부터올려놓고재료다듬고

고기양념해서놓고재료다듬어서채썰어서 볶으면서 당면삶고시금치가다행히한단에3000원

해서 삶고 피망,파프리카,모기버섯.당근,양파,볶으니이런양이너무많으네요 딱맞추어서

못해서 당면도 남기고 고명도봉지에담아서 냉동실에넣고 남편부터드려더니맛있다고하네요

요양병원에좀넉넉히담아서가서시아버지드려더니맛있다고잘드시고 남은것은 간병인아주마드리라고

하셔서드리고 방울토마토닦아서 챙겨드리고 잘드시라고말씀드리고집으로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