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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70
4월14일,화요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BY 사교계여우
2015-04-14
4월14일,화요일-
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그나저나 봄이면 길가에는 개나리가,
학교 앞 문구점에서는 병아리가 노랗게 피어났다.
종이상자에 담겨 경쾌한 비명을 지르던 병아리들.
두 마리를 사왔지만 집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대입 시험을 앞둔 오빠의 짜증, 엄마의 잔소리….
며칠 만에 병아리는 죽고 말았다.
아이들을 위해 사 왔던 거북이를 최근 잃고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교 앞에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고 있을까.
#세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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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외로 운전대가 빡빡해서 ..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
저도 한 번 알아볼게요 감사..
제주 한달살기 숙박권 넘 부..
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
그쵸 ㅠㅠ
경비 생각하면 머리 아파요ㅠ
카트는 어렵지 않죠 좋은 체..
식단 하는 게 젤 중요 혈압..
헉 나도 혈압 높은데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