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눈치없던 어린 시절 2
엄마 퇴원
남자친구가와요
막 버리네여
가족들 유산균 함량 어떤 거 먹이..
눈치없던 어린 시절
동네 통신
조회 : 276
4월7일-살랑살랑 봄기운
BY 사교계여우
2017-04-07
4월7일-
살랑살랑 봄기운
무거운 패딩 점퍼 대신 가벼운 카디건.
까끌까끌한 울 니트 대신 바람에 펄럭이는 흰색 셔츠.
귀에는 애절한 발라드 음악 대신 가벼운 모던록 한 곡.
홍익대 앞 아늑한 카페 대신
봄바람 살랑거리는 상암동 하늘공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허물 벗는 우리네 4월.
햇볕 내리쬐는 곳으로,
발길 닿는 곳으로 가는 그곳에
봄이 기다리고 있다.
#4월7일-살랑살랑 봄기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같이 가준 친구가 고마워서라..
제가 제일 무심한 딸이라 이..
종이상자님 얘기듣고 뒤늦게 ..
3개월이 굉장히 길다면 긴 ..
사람은 자기 밥그릇은 갖고 ..
어제 그제 친정다녀온후 저도..
아버님 생신 잘 마치신 것 ..
엄마는 경과가 좋아서 통증주..
엄마는 집에 오셔서는 식사도..
걱정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