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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7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BY 사교계여우
2018-05-21
5월21일
-
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소만(小滿).
초여름에 들어서는 절기지만,
유독 대나무는 가을을 만난 양 누렇게 변한다.
어린 죽순을 키우기 위해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란다.
소만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시기다.
누렇게 된 엄마 대나무에겐 미안하지만
죽순은 이 계절의 별미.
“대나무야,
오해는 하지 말고 들어.
보드라운 죽순
딱 한 잎(입)만 먹으면
안 되겠니?”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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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다시는 따스하고 정이많았던 ..
사람은 돈거래를 해보면 성향..
저도 버스타고 잔액이 부족하..
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제가 늘 얘기하는 인복이 딱..
생선은 항상 남동생 차지였죠..
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
행복님 오랜만여요.댓글 안달..
키다리 아저씨 대단하시네요,..
살구님 오랜만이지요,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