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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4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BY 사교계여우
2018-05-22
5월22일
-
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맥주가 맛있는 온도는 철마다 다르다.
여름에는 4∼8도,
겨울에는 10∼14도,
봄과 가을은 6∼10도에서
맥주 속 탄산가스가 제대로 살아난다.
얼음처럼 차가운 맥주는 혀를 마비시켜 싱겁게 느껴지고
적정온도보다 높으면 맥주의 거품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 고파지는 요즘 날씨
맥주에 속이 쓰리다면?
산성인 맥주로 인한 해장은
알칼리성인 우유가 좋다.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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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제가 늘 얘기하는 인복이 딱..
생선은 항상 남동생 차지였죠..
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
행복님 오랜만여요.댓글 안달..
키다리 아저씨 대단하시네요,..
살구님 오랜만이지요, 글을 ..
맞아요. 사람은 다들 저마다..
살구꽃님이 저위해서 하는말 ..
추억의 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