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커피 한잔에
이건 솔직히 박보검 광고임ㅋㅋ
누구나 가는 길이지만 두렵다
건조한날씨
욕심은 역시 화가된다
주꾸미
동네 통신
조회 : 268
5월16일-“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BY 사교계여우
2020-05-16
5월16일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한 원로시인은 5월을
“미루나무 잎이 바람에 흔들리듯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이라 했다.
라디오에서는 가수 서영은이
‘5월의 연인’을 노래한다.
5월은 연인을 위한 계절입니다.
낮 기온이 꽤 높아졌습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자친구에게 예쁜 다리를 드러내고 싶습니다.
저녁 바람은 또 약간 쌀쌀해
그의 겉옷을 빌려 걸칠 수도 있습니다.
그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5월의 선물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분 옷관리해드리세요 그래..
빈속에는 안먹죠 제라늄도 오..
플라스픽이 환경공해도 심하고..
울집도 이사오면서 시어른 귀..
젊을때는 죽고못살던친구도 나..
빈속에는 절대커피드시지마세요..
큰아들 근무하는 병원에 의료..
항공유는 우리것이 최고라고 ..
나이드신분은 암이 서서이 진..
저도 남편이 모아둔 찌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