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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아무런 자극 없는 건조한 생활


BY 사교계여우 2022-01-19

1월19일-아무런 자극 없는 건조한  생활 





 
 1월19일-아무런 자극..


머리를 빗을 때 술술 빠지는 머리카락.



 
1월19일-아무런 자극..

 “아이고, 아까워라.” 한숨이 절로 나온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동물이 겨울에 털갈이를 하듯 
사람도 겨울이 되면 머리가 잘 빠진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여름보다 두 배 정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춥다고 뜨거운 물에 머리를 감는 것은 금물. 


 
1월19일-아무런 자극..

틈틈이 머리를 손끝으로 꾹꾹 눌러주는 것도
 머리카락을 덜 빠지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또 춥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을 
몸에서 가장 먼저 받는 곳이 피부. 




 
1월19일-아무런 자극..
1월19일-아무런 자극..

춥다고 실내를 지나치게 따뜻하게 하면 
바깥과의 온도 차이 때문에 
오히려 피부가 강한 자극을 받는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실내 온도를 20도 이하로 낮추면 
피부 관리와 난방비 절약에 모두 도움이 된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피부미인 비결은 ‘실내 20도’ 란 말씀!






 
1월19일-아무런 자극..
1월19일-아무런 자극..

요즘들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와 
아무런 자극 없는 건조한 생활. 




 
1월19일-아무런 자극..

가장 견디기 어려운 건 침묵하는 일상이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하지만 자연을 보면 그 침묵도 날마다 결이 다르다. 




 
1월19일-아무런 자극..

1월 눈 덮인 들판의 침묵은 
8월 뜨거운 햇빛 속 꽃이나 잎의 침묵과 같을 수 없다. 

황량해만 보이는 겨울 풍경 안에서도 마찬가지. 





 
1월19일-아무런 자극..

강추위는 분명 온기를 품었던 지난주와 
또 다른 일상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