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야실이 조회 : 375

절에 다녀왔어요.

아침에는 동네에 있는 절에 가서 법회에 참석하고 공양도 먹었어요.

그리고 다시 좀 떨어진 큰 절에 다녀왔어요.

바가 오는 오후, 촉촉하게 젖는 비처럼 앞으로는 좋은 일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