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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4094 챗방의 웃기는일 (2) 챗싫어 2001-11-21 655
14093 장남에 첫딸낳은 엄마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30) 딸엄마 2001-11-21 1,155
14092 스키장은 못 가고........ 아흐~ 2001-11-21 238
14091 정말... 동동 2001-11-21 231
14090 남편을 믿고 사느니...우쒸~ (1) 짱구맘 2001-11-21 567
14089 시동생 결혼에 내언니들이 부주를? 좋은하루 2001-11-21 637
14088 나도 내가 이렇게 살줄 몰랐다  (2) zz 2001-11-21 870
14087 도와주세요 kkm72.. 2001-11-21 275
14086 울새언니와 친정엄마의 관께때문에 속상합니다 (1) lekan.. 2001-11-21 580
14085 매일 피곤한 남편 (6) 엉엉 2001-11-21 803
14084 엄마가 보구 싶다. (6) 보고픈.... 2001-11-21 552
14083 가고싶은곳(결혼기념일)추천해주세요 (1) 전업주부 2001-11-21 198
14082 고민... (3) 신혼 2001-11-21 595
14081 좀 심하군요... ㅜ.ㅜ( 저~ 밑에 딸낳은 엄마보세요) 이해가 안.. 2001-11-21 416
14080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슬픈여자 2001-11-21 693
14079 정말 맘편히 쇼핑한번 해봤으면...시집에 하루라도 안가봤으면... 짜증 2001-11-21 513
14078 나 사고 쳤어요 (6) 자유부인 2001-11-21 1,247
14077 30대는 신용카드를 막 긁어서 무섭다. (6) 국화 2001-11-21 827
14076 우울한 여자 (1) 아줌마 2001-11-21 633
14075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jhhyu.. 2001-11-21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