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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974 겨울바다가 보고싶네요. (9) 외기러기 2001-11-18 650
13973 58450 딸에 관한 리플.. 이곳에서. 2001-11-18 1,044
13972 내가 속이 좁은 걸까요? (1) 눈물이.... 2001-11-18 604
13971 시댁혼자다니며 점수따는남편!! (5) lekan.. 2001-11-18 759
13970 재수해보신분이나자녀두신분계심..리플부탁(답변감사해요) 고3엄마 2001-11-18 179
13969 딸들등살에 설자리없는 며느리 찬밥탱이 2001-11-18 692
13968 여자로 태어나.. (2) 우울 2001-11-18 560
13967 미장원 아줌마한테 머리쥐어 뜯기다 (6) 울랄라 2001-11-18 1,246
13966 걱정이 돼어서.. 집살려는여.. 2001-11-18 350
13965 미리 걱정부터 하는 습관... (3) ha 2001-11-18 663
13964 떡갈비는... (1) 갈비갈비 2001-11-18 233
13963 시댁과 언제까지... (2) 이런 경우 2001-11-18 802
13962 주인집 개때문에... (3) mjmks.. 2001-11-18 478
13961 일요일엔 화창할 날씨가 너무 밉다 (1) 바보나 2001-11-18 429
13960 컴앞에 있는 엄마가 창피하다고 하네요 나 어떻해 2001-11-18 931
13959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 사랑맘 2001-11-18 568
13958 우짜꼬~~~~~ 난 아낙 2001-11-18 416
13957 허리디스크- 얘기좀 해주세요 cij73 2001-11-18 273
13956 저기요..진통의 느낌은....?? 궁금 (3) 산달엄마 2001-11-18 345
13955 내가 쪼잔한 겁니까? (4) 쪼잔녀 2001-11-18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