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890 |
치킨을 너무 맛있게 드시는 엄마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 (5) |
yut |
2001-10-06 |
776 |
| 11889 |
결사반대...어쩜 좋아요의 눈물님 보셔요 (1) |
미친년 |
2001-10-06 |
657 |
| 11888 |
피아노 갈칠까 고민중인분... |
소리 |
2001-10-06 |
351 |
| 11887 |
바보같은 맏며느리 (6) |
blue |
2001-10-06 |
1,175 |
| 11886 |
정말 사는게 힘드네여... |
jisu5.. |
2001-10-06 |
462 |
| 11885 |
생각도 않던 돈 백만원이 나가게 생겼어요.... (2) |
안나 |
2001-10-06 |
779 |
| 11884 |
엄마 사랑해 (1) |
업는니 |
2001-10-06 |
364 |
| 11883 |
사랑과 전쟁을 보고 맘이 아팠다. (3) |
가슴아프게 |
2001-10-06 |
984 |
| 11882 |
푸념! (9) |
뚱뚱해 |
2001-10-06 |
709 |
| 11881 |
부모를 욕하고 아이까지 욕하는 인간들의 정신상태는... (15) |
싸가지며느.. |
2001-10-06 |
1,156 |
| 11880 |
부산 태화백화점의 파산결정에 창고를 개방한다는 얘기를 듣고 갔더니... (2) |
우가우가 |
2001-10-05 |
488 |
| 11879 |
나도 엄마일까요 (2) |
-.- |
2001-10-05 |
398 |
| 11878 |
울애기만 이런가요? 도와주세요... (9) |
초보엄마 |
2001-10-05 |
448 |
| 11877 |
가을인데 참 슬프네 (1) |
wind6.. |
2001-10-05 |
288 |
| 11876 |
뉴스보면 짜증나네요. |
ks |
2001-10-05 |
307 |
| 11875 |
남편땜에 열받아요 (2) |
속상녀 |
2001-10-05 |
648 |
| 11874 |
쌈 하면 말 안 하는 남편,,어째야 할까요 |
체스카 |
2001-10-05 |
546 |
| 11873 |
뒷북치는 여자 (1) |
동문서답 |
2001-10-05 |
594 |
| 11872 |
나의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2) |
반성녀 |
2001-10-05 |
807 |
| 11871 |
저는 어떻하면 되나요? (2) |
답답해 |
2001-10-05 |
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