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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전 이렇게 명절보냈습니다..... 잘한건지,잘못한건지 갈켜주세요 (7) |
zinny.. |
2001-10-04 |
1,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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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에게.... (1) |
딸 |
2001-10-04 |
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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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니는 정신이상자입니다. (7) |
aaa |
2001-10-04 |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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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성공하세요 |
열이엄마 |
2001-10-04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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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즐겁게 보낸 막내며늘 |
명절을 즐.. |
2001-10-04 |
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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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기 위한 준비자료... |
결심 |
2001-10-04 |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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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서 한시간거리 이내에 사시는분들 보세여~ (9) |
chlwo.. |
2001-10-04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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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일땜에 너무 속상해요. (2) |
어쩌나 |
2001-10-04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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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운운하신 분에게... |
죽으려다가.. |
2001-10-04 |
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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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같은것은 어디서 사는지 아세요. |
절망 |
2001-10-04 |
1,139 |
| 11764 |
난 날 사랑해 (1) |
su |
2001-10-04 |
612 |
| 11763 |
명절 때 마다 스트레스 받아! (4) |
lyw42.. |
2001-10-04 |
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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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재혼한다네....원 참! (4) |
홧병난여자 |
2001-10-04 |
880 |
| 11761 |
명절보다 더 미운 울 시누... |
린 |
2001-10-04 |
686 |
| 11760 |
속상해! |
ksl07.. |
2001-10-04 |
965 |
| 11759 |
여자가 앙앙거리면 남자들 재숫대가리 없다.. |
죽고싶음 |
2001-10-04 |
675 |
| 11758 |
쓸쓸한 명절 |
kja04.. |
2001-10-03 |
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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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가의 바디쇼의현장 파타야 |
남자세상 |
2001-10-03 |
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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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밤에. |
재미없는여.. |
2001-10-03 |
544 |
| 11755 |
이렇게 살자고 결혼한건 아닌데...... |
한심한 녀 |
2001-10-03 |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