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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들어가 사는걸 걱정해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2) |
답답하다. |
2001-09-07 |
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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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가스 찰 때는 어떻게?...아시는 분 (4) |
flowr.. |
2001-09-07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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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숨이 막혀요... (4) |
슬픈새댁 |
2001-09-07 |
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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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아줌마뜻다 (3) |
2lee-.. |
2001-09-07 |
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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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권장해야하는 사회 |
슬퍼화나 |
2001-09-07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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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님 이하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오해하신분들이 계시네요. (3) |
초보엄마 |
2001-09-07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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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교정전문치과-박창진선생님의 실망스런 상담내역 (6) |
아줌마 |
2001-09-07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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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있는 모임에 가야하는 나.. (3) |
애없는 아.. |
2001-09-07 |
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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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길목에서 |
키티 |
2001-09-07 |
302 |
| 10705 |
후회하지마세요 |
동감 |
2001-09-07 |
379 |
| 10704 |
내 남편은.. |
이상해 |
2001-09-07 |
601 |
| 10703 |
** 아이 4개월 맏기고 틀어진 언니와 나 (13) |
바다소녀 |
2001-09-07 |
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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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동서에게 말 높이세요? (12) |
윗동서 |
2001-09-07 |
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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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인뎅~~~~~~~~~ |
우울하다 |
2001-09-07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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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있는 곳으로 가야하다니... (1) |
바보엄마 |
2001-09-07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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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져야하나, 참아야하나 |
답답 |
2001-09-07 |
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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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못된 사람일까요? |
아..속터.. |
2001-09-07 |
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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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의 말다툼 (8) |
막내며눌 |
2001-09-07 |
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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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복도식 아파트 맨 끝집 이야기. (1) |
토크 |
2001-09-07 |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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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뽈록.. |
꽁 |
2001-09-07 |
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