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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774 격려의 말씀에 눈물이... 새댁 2000-11-06 862
1773 슬픈신혼.....이혼?!...... 슬픈새댁 2000-11-06 1,472
1772 남편의 외도 orang.. 2000-11-06 1,404
1771 너무 걱정되서 머리가 아픕니다. 한숨 2000-11-06 972
1770 맏며느리 관련 5843 철쭉님 답인데요... 누워서 침뱉기 진달래 2000-11-06 778
1769 정말이지... 지겨워 2000-11-06 796
1768 당황를 감추시고... 도움녀 2000-11-06 711
1767 내가 바보인가요? 그냥 2000-11-06 771
1766 시어머니가 아기한테 음식을 씹어서 줘요.. 젊은새댁 2000-11-06 913
1765 '화성에서온남자,금성에서온여자' 친구 2000-11-06 754
1764 아기기침응답 사랑 2000-11-06 493
1763 남편의 눈물 ljs 2000-11-06 935
1762 아기가 기침을 너무 많이 해요 속상한엄마 2000-11-06 623
1761 아내이기전...여자이고 싶다. 소다수.. 2000-11-06 917
1760 친정엄마땜에 속상해요 아삼 2000-11-06 804
1759 경제가 어려워진다는데 걱정 2000-11-06 560
1758 하늘이 내린다는 맏며느리... 맏며느리 2000-11-06 959
1757 저도 울었답니다. 안양이뿌니 2000-11-06 723
1756 어떻게해요..우리아들이 담배를 피우나봐요.. 마음 2000-11-06 824
1755 {응답}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는것 ...그래서 위대하다! 누가뭐래도! 맏며느리화이팅! 유리 2000-11-06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