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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못하는 편지(내딸에게) |
세상풍파 |
2000-10-14 |
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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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2번께 |
아줌마 |
2000-10-14 |
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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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7글님께.. |
가을햇살 |
2000-10-14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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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0답해주신분께..(사랑하는동안에는 현명해지기 어렵다) |
가을햇살 |
2000-10-14 |
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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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된 어린 아이를 육아시설에 맡겨도 될까요 |
데이지 |
2000-10-14 |
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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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아래글은 4154번글에대한 답입니다 (내용없슴) |
같은느낌 |
2000-10-14 |
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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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그렇게 말하시는분들은 지금 남편만 사랑했나보죠 |
같은느낌 |
2000-10-14 |
8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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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신랑과의 다툼 |
이지수 |
2000-10-14 |
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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쯩말, 이거야말로 운명의 장난이군, 쯧쯧...(운명의 장난에 대해) |
다혈질 |
2000-10-14 |
595 |
| 1288 |
할머니 상을 치루며 |
수정 |
2000-10-14 |
941 |
| 1287 |
외간 남자들 땜시 맘이 흔들린다는 분들께... |
새벽 |
2000-10-14 |
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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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때문에 흔들려서야....... |
김나영 |
2000-10-14 |
961 |
| 1285 |
저도 위로 받아요. |
김나영 |
2000-10-14 |
585 |
| 1284 |
제마음은 겨울...읽고 |
달이 |
2000-10-14 |
598 |
| 1283 |
채팅이 그렇게 무서운가요? |
수다쟁이 |
2000-10-14 |
701 |
| 1282 |
제맘은 겨울입니다. |
멍청이 |
2000-10-14 |
714 |
| 1281 |
짜증 난 분 에게,, |
다 맞아 |
2000-10-14 |
722 |
| 1280 |
족보가 뭐길래... |
박지혜 |
2000-10-14 |
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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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달이 |
2000-10-14 |
593 |
| 1278 |
꿈이 있는 여자는 아름답다. |
김경란 |
2000-10-14 |
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