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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1 시댁 큰동서 안보고 살순없나요? (3) 오리 며느.. 2000-07-29 1,786
90 아버님 생신에 가야 하나요? 아줌마 팬 2000-07-29 1,200
89 우리는 시댁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 . 며느리 2000-07-29 1,154
88 사람 질리게 만드는 시댁식구들 아쉬움 2000-07-29 1,415
87 돼지코 보세요 .돼지코는 들창코의 시누이입니다. (2) 곰보아줌마 2000-07-29 1,355
86 해바라기 님 보세요. 곰보아줌마 2000-07-29 1,532
85 또 내탓이네... lovem.. 2000-07-29 1,283
84 울 신랑 넘 미워 그린 2000-07-29 1,204
83 이번에는 나도... 고부갈 2000-07-29 1,163
82 우울해요. 우울이 2000-07-28 1,360
81 <b>남자들이란 다 그런건가........... 범생이 2000-07-28 1,281
80 시아버님과 살기 넘 힘드러... supia.. 2000-07-28 1,348
79 속상해서 몇자적어요 여자2 2000-07-28 1,494
78 오늘 같은달 한 요리 2000-07-28 1,104
77 미운 형님 그린 2000-07-28 1,318
76 160번 쓰신 쫑 님,, 멜주세요 , 빨리요. 곰보아줌마 2000-07-28 1,156
75 이번에는 나도... (5) 고부갈 2000-07-28 1,041
74 유치원을 가기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심 2000-07-28 1,206
73 나를 도와 주실분을 찾습니다. 컴에 대하여 아는 분이면, 됨니다. (1) 곰보아줌마 2000-07-28 835
72 제가 문제인가여? 고깔 2000-07-27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