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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다는 것 그리고 우리 어머니 세대에 대한 소고 |
정 |
2000-10-04 |
743 |
| 1121 |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릴?-어디 갔나요? |
술먹은 남.. |
2000-10-04 |
787 |
| 1120 |
일상의 탈출을 도와주실 분.... |
슬픔 |
2000-10-04 |
702 |
| 1119 |
나도 누구처럼 부부지간의 호칭때문에 고민 한번 해 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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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04 |
817 |
| 1118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걱정맘 |
2000-10-04 |
652 |
| 1117 |
aigu님, 나요님 |
동감 |
2000-10-04 |
428 |
| 1116 |
응답속상해 |
사랑 |
2000-10-04 |
477 |
| 1115 |
정말이지 슬퍼요. 방법좀... |
aigu |
2000-10-04 |
948 |
| 1114 |
제 남편이요....흑흑... |
소나기 |
2000-10-04 |
936 |
| 1113 |
마음이 너무 쓸쓸하네요 |
쓸쓸한 여.. |
2000-10-04 |
866 |
| 1112 |
세상 앞의 나는 왜 점점 작아지는가 |
흰구름 |
2000-10-04 |
633 |
| 1111 |
<font color=red>나이들어 늙은 것도 <벼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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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04 |
721 |
| 1110 |
속상해요 |
가을 |
2000-10-04 |
567 |
| 1109 |
걱정이 되네요.(시댁 입성을 앞두고.,응답으로 올린다는 것이) |
정 |
2000-10-04 |
535 |
| 1108 |
시댁입성을 앞두고...착잡한 마음에.. |
순수 |
2000-10-04 |
849 |
| 1107 |
칼바도스님께 도움요청 |
가을 |
2000-10-04 |
628 |
| 1106 |
(응답) 작은며느리님 글에 대해 |
하나 |
2000-10-04 |
608 |
| 1105 |
철없는 남편 길들여 주세요 |
권수진 |
2000-10-04 |
780 |
| 1104 |
경험자님 한번 보세요 |
진이020 |
2000-10-04 |
569 |
| 1103 |
저번에 애견을 떠나보내고 슬퍼하시는 어머님내용 올리신분 보세요 |
애견인 |
2000-10-03 |
4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