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2 |
<b><font color=red >수당을 삥땅(?)친 남편 |
콩 |
2000-09-03 |
638 |
| 531 |
잘나가는 남편......(아래 고독녀 님) |
강상훈 |
2000-09-03 |
786 |
| 530 |
잘나가는 남편... |
고독녀 |
2000-09-03 |
758 |
| 529 |
이혼하기 |
이윤복 |
2000-09-03 |
907 |
| 528 |
이게 나인가요? |
아픈이 |
2000-09-02 |
583 |
| 527 |
이런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다니요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
말그미 |
2000-09-02 |
573 |
| 526 |
방법이 알고 싶어서(응답) |
방법 |
2000-09-02 |
488 |
| 525 |
못말리는(응답) |
못말리는 |
2000-09-02 |
517 |
| 524 |
어려운 시어머니 |
속상해서 |
2000-09-02 |
824 |
| 523 |
요즘 컴이 왜 그리도 자주 다운이 되는지요? |
말그미 |
2000-09-02 |
570 |
| 522 |
아저씨닷컴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꼭꼭꼭! |
열혈남아 |
2000-09-01 |
949 |
| 521 |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막내 |
2000-09-01 |
857 |
| 520 |
고마워요.저 울고있어요 |
우울여 |
2000-09-01 |
805 |
| 519 |
생에 대한 지나친 욕심 |
바다 |
2000-09-01 |
829 |
| 518 |
무기력하고 내가 넘 한심해요 |
순수 |
2000-09-01 |
842 |
| 517 |
공부해야지요. 육아도~ |
대전에서 |
2000-09-01 |
532 |
| 516 |
컴을 몰라서 답답해요 |
초보아줌마 |
2000-09-01 |
454 |
| 515 |
아이의눈높이에서 |
전경희 |
2000-09-01 |
423 |
| 514 |
아이를 때렸어요 |
우울녀 |
2000-09-01 |
700 |
| 513 |
정말 미안해요. 엄마 나 시집가지 말것을............. |
엄마의 딸 |
2000-09-01 |
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