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4 |
정작 파업할 사람은 우린데... |
할말있음 |
2000-08-06 |
647 |
| 163 |
이런 부당함이 |
종숙 |
2000-08-06 |
755 |
| 162 |
동서욕한 요벨임다... |
요벨 |
2000-08-06 |
807 |
| 161 |
(경실련서 펌) 의약분업하고 편한 것도 있어야 하잔아요.. (6) |
가장주부 |
2000-08-05 |
339 |
| 160 |
약값 바가지 쓰지 않기 - 영수증을 받읍시다. 꼭 |
아짐 |
2000-08-05 |
894 |
| 159 |
동서는 남입니다. |
동병상련 |
2000-08-05 |
713 |
| 158 |
샌드위치된 입장 |
날개 |
2000-08-05 |
945 |
| 157 |
동서계신분들 조언부탁해여 |
요벨 |
2000-08-04 |
1,193 |
| 156 |
로그아웃이 안되네용 |
풀씨 |
2000-08-04 |
587 |
| 155 |
황당한 아파트 관리실 |
lovem.. |
2000-08-04 |
916 |
| 154 |
시동생이 불쌍해요 (3) |
연어 |
2000-08-04 |
856 |
| 153 |
시민단체에 전화해보고 허탈해서 씁니다. (3) |
어이없는 .. |
2000-08-04 |
483 |
| 152 |
흐윽~ 저, 하마트면 과부될 뻔 했어요. 엉엉~ (1) |
칵테일 |
2000-08-04 |
841 |
| 151 |
열받는다 비 오는 이아침에 한숨~과함게... (10) |
치즈 |
2000-08-04 |
637 |
| 150 |
한동안 안들어왔더니 별일이 다 있었네요 |
고라파덕 |
2000-08-04 |
806 |
| 149 |
자기 집앞에 안버리고 꼭 우리 담벼락에 쓰레기 봉투를 대낮에 버리는 말안듣는 총각 혼내는 법 |
청소부 |
2000-08-03 |
661 |
| 148 |
대체조제 잇단 부작용 |
무서워요 |
2000-08-03 |
753 |
| 147 |
[곰보아줌마건에 대한 영자의 생각] |
영자 |
2000-08-03 |
956 |
| 146 |
어느 어머니의 한스런 독백 - 너무 가슴이 아파요 (6) |
슬픈엄마 |
2000-08-03 |
833 |
| 145 |
온몸이 경직 |
신뢰끝 |
2000-08-03 |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