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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그냥가지말래요.


BY 손님 2000-07-25

무엇을 남긴다는것 좋은일이겠죠.
전 프리랜서(광고)로서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지요.
저도 한번쯤 가슴 시린 이야기를 간직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부님들 ,누구나 가슴 시린 이야기하나 없으신분은 없겠죠.대충 글들을 읽고 느낌점은첫째 `시`짜로 시작하는말에 너무들 하시다는것, 둘째 남편과의 믿음 이 약하다는것,
첫째,,,저는 태어나 지금껏 부모님과살아요.장남은 아니에요.저라고 알콩달콩 와이프와 단둘이만 살고싶은 생각이 없겠어요.원래 남자들이 그런마음은 여자분들보다 더하답니다.하지만 그래야된다면 그래야죠.여기실린 내용들을 보면 나의 와이프는 바보취급받는 사람 되겠네요.시부모와 싸워고,보살피고 있으니,,
한번쯤 주부님들 심사숙고하게 생각들 해보세요.나의 부모님을,,
둘째,,,믿으세요 남자를 기다리는것이 아닙니다.믿어보세요.본인의 행동이틀려지고 가정의 분위기가 틀려집니다.
남편과 아내 이것을 너무 특별한관계로만 생각하지마세요.그러니까 실망도 크지요.남편과 아내도 사람과 사람이 만난것이잖아요.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요.절대 그렇지 않아요.특별하지 않은 관계로 하니깐 편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더넓어져요.
별볼일 없는 이야기를 장왕하게 늘어낳죠.그럼,,,
참,참,참 아주머니들 제발 교통질서를 지키세요,특히 서울에서도 시흥동 아주머니들 무단횡단하지마시고 건널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