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의심하는것을 끝이없고.. 나를 이길수 없으리 만큼 .. 정말 괴롭슴다... 우유부단한 남편의 성격 질질끌려다니는 여자들과의 관계... 애매하게 엮어져서야 시리.... 정신과 아시는데 없나여? 치료를 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