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심적으로 사람관계에 불편을 많이격고 있읍니다.
이런고민은 학창시절 하는 고민이 아닌가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어떤사람에게믿고 마음을 털어?J는데 이간질을 해서 친한사람과 멀어지게 만들고 끝까지 저한테는 안그랫다고 거짓말을 한답니다.
미안햇다고 솔직하게 한마디만해도 제가 아런 바보된기분은 아닐텐데요.
내가 마음을 털어놓고 자문을 구한데서 잘못을 했구나 생각하고
처음엔 그냥그런사람으로 생각해야지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사람은는 죄책감이란 없고 오히려 저가 주눅이드는거 있죠.
이런고민은 이간질한사람이 더많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있는그대로 밖에 얘기할줄모르는 요령이 없고 그 사람은 입김이 세고 여러 사람를 자기편으로 만드는것 같아요.
그것도 능력인가요.
날 아주 불편하게 만드는데...
얼굴보고 부딪히며 살아야되는데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저는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사람이 넘 싫어지기도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듯이하기에는 내자신이 마음에도 없는행동이라 ?甸㈀竪되構?
저 어린애 같이 이런고민을 너무 오래 했답니다.
저가 너무 걱정거리가 없어서그런가요.다른걱정도 있는데..
예민해서그런가요.
이럴땐 어떻게 어른스럽게 대처해야 현명한가요.
저와친한사람까지 그사람한테 갔어요.
말하자면 복잡하지만 전 제가 잘못한건 사과를 깨끗이했고
그부분에는 꺼리낌이없어요.
몇달을 안만났는데.
이제 그사람들과 단체활동을 가끔씩해야하는데 자존심도 상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두들 어른이되니 이런고민쯤은 혼자서 잘해결하나요?
아님 큰 걱정은 안하나요?
이못난 아줌마가 이런 고민을 ..
도움말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