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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그보다는 사랑을! (아랬글 응답입니다)


BY 평사 2001-03-09

아무말 못해도 그속까지 아시는분이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래요 많은사람들이 쉽게 그리고 어쩌면 보편적일수도 있겠죠
미워하며 어쩔수없이 그래도 살아가는것
그래서 그로 인하여
괴로워 하며 고통 스러워 하는것같습니다.
그것이 어쩌면 우리가 평생을 짊어져야할 그런것 같군요
벌을 주심보다는
벌을 주실것같다는 그생각만으로
우리는 벌써 잘못을 인정하며 사는것 아닐까요?
님께서 꼭이 어떤 내용을 표현 하시지 않아도
그마음 자체의 번민이 있음을 알것 같습니다.
반복 하면서
그렇게 살게 되었나봐요
님!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고요
절대로 우리에게 벌을 주시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시려 하시며
매번 용서와 사랑을 주시려 할것이라고 저는 믿어요
찬바람 거친들판에
그렇게 자라는 들꽃이 아름답고 강하듯이
강한 삶을 영위 하시기 바랄께요
님의 글을 보면서
제마음에 무언가 전해지는것 같아서 글을 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