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할 때 여기오면 위로가 되는군요.
하느님이 계시니까 아시겠죠..뭐가옳고 그른지...
맘속으로 미워하는것도 이젠 지겹고 두려워요.
이맘이 어디까지 갈지...
하느님이 아시고 벌주시겠죠..
정말 벌 받아야해...
큰벌 벋을 거야....
그래도 현실에서 주어진 내도리는 해야겠죠?
아이들 생각해서...
미운맘이 넘 커져 힘들어요.이러다 벌받을까 두렵고...
나이 많다는 이유많으로 말도 않되는 요구와 바램들을 일삼지만,
그리고 그게 옳은 듯이 당당하지만
하느님은 분명히 아시겠죠...
누가 잘못된건지
벌받아야해.정말로....
말도 않되는 넋두리죠?
가슴에 담아둔게 넘 많아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 지...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이라죠.희망을 갖고 즐겁게 살겁니다.
그치만 절대 용서않해요.
이로인해 내 맘이 더 황폐해지더라도
평생을 복수하며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