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란 내가 생각한것처럼 되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람을 첫 인상이랑 나의 이상형이 있을 수 있잖아요(같은 동성)이라도
그래서 나름대로 친하고 싶어서 표현이라든가 관심도를 갖고,
때론 집으로 초대해서 차도 같이 마시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사귀기 시작하면 꼭 옆에서 훼방꾼처럼 나타나서 저보다 더 친해져버
리는 사람들이 있더군요.(무슨 특별한 기술과 매력이 있는걸까?)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겠지? 하고 저는 그냥 양보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주위에서 훼방꾼을 아는 사람들은 그의 성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며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잖니?
하는 경우라면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훼방꾼도 문제지만 처음에 관심가져준 사람을 나름대로 배신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래도 마음속에는 언젠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 주겠지?
하고 바보같은 기대도 해보면서...
주위에 좋은 사람 많아요 하면서 사는것도 행복의 지름길이겠죠?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