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리플올리신 분들은 모두 효부신가봐요. 젊은 사람들 생각이 왜 다 그모양인지......... 서울서 지방까지 생일상 차리러 안가본 사람은 그심정 모릅니다. 제발 젊은분부터 정신들 차리세요. 그게다 남존여비교육, 유교사상의 휴유증이 아닐까요. 모두 그게 도리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문젭니다.생일을 기억해서 축하해주면 될일이지 생일을 앞당겨 주말까지 내려오라고 하다니... 그말이 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며느리들을 보면서 우리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