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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건강한 엄마가 제일부러워


BY 하늘엄마 2001-03-15

잠깐 외출하고 오니

딸이 문을 열어 줍니다.

힘들어 하며 아침에 등교 하더니

결국 또 조퇴를 하고 왔습니다.

이시간 다른 아이들은 공부하며

친구와 즐겁게 수다 떨며 놀시간에

우리딸은 지금 집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공부못한다고 남에게 무엇이든지

뒤떨어져도 좋습니다..

건강하기만 바랄뿐입니다.

건강한 자식을 둔 엄마가 제일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