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외출하고 오니 딸이 문을 열어 줍니다. 힘들어 하며 아침에 등교 하더니 결국 또 조퇴를 하고 왔습니다. 이시간 다른 아이들은 공부하며 친구와 즐겁게 수다 떨며 놀시간에 우리딸은 지금 집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공부못한다고 남에게 무엇이든지 뒤떨어져도 좋습니다.. 건강하기만 바랄뿐입니다. 건강한 자식을 둔 엄마가 제일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