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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불찰입니다.


BY jellye 2001-04-24

위로의 말씀 고맙습니다.
님들의 말씀을 듣고 나니까 제 불찰인것 같네요.
남편이 요즘 엄청 스트레스 쌓여하거든요.
그기다가 제가 불을 지른셈이죠.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