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시에 사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옷에 관심이 많아 옷가게를 해 볼까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운영할 동업자를 찾습니다. 자금도 부족하고 장사경험이 전혀 없는데다 그냥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사하는데는 자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다들 아이 키우느라 장사엔 관심이 없네요. 전 아이가 아직 없어서 시간을 얼마든지 낼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거나 옷장사 경험이 있으시면 더욱 좋겠네요. 혼자 시작을 하려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이 하고 싶어 직장도 알아 봤지만 주부라고 써주는 곳이 없어서요. 특히 저와 비슷한 나이에 생각이 비슷하면 금상첨화겠군요. 전 33세 입니다.
옷고르는 센스는 누구 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인이나 타임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직장여성을 상대로한 시장옷이지만 질과 디자인이 브랜드 못지 않은것을 팔고 싶어요. 가게는 산본이나 분당 평촌쪽에 알아 보고 싶네요. 가게 고르는 일 부터 같이 시작하고 싶습니다. 서로 머리를 맞대면 혼자서 하는것 보단 덜 힘이 들겠죠. 경험이라 생각하고 시작하려 합니다. 장사가 잘 되고 왠만큼 장사경험이 생기면 서로 독립하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집에서 시간이나 죽이고 있자니 제자신이 점점 바보같아 지내요. 더이상 늦기전에 일을 저질러야 겠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멜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