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부터 구독하던 신문을 끊으려는데 너무 힘들어요.
지난 4월초 3월 신문대금을 일부러 지로입금않고 기다려 , 어렵게 신문을 그만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4월구독료도 드린다고 이제그만 보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날 3월구독료만 받으시며 4월은 벌써들어왔으니 4월까지만 보라더군요. 4월 구독료는 지로로 입금했고.
그런데 5월1일은 집을비우고 제가 신문을 기억하지 못했구요...
5월2일 또 신문이 와서 담당지국에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받으시는 분이 벌써 5월 신문이 들어갔으니 이달까지 보아야한다더군요.
지금저희는 신문을 이중으로 구독 쌓아두고 있습니다
자초지종 이야기하니 그날 제가 말씀드린분이 3시이후에들어오고 본사에 보고는 전달에 되야한다고, 그 담당자분을 보내신다고 다시이야기 하라고........
어제는 저도 선약이있어 오늘 오전에 오시라고 했는데 지금도 너무 속상하고 오늘 그분이 다시오신다고 무슨말을 어떻게 다시또해야 하나, 그냥 또한달구독료를 내고 말까?,고민중인데 .....
큰액수가 아니라도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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