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얘기들으니까
제가 제아이를 너무 품안에자식으로 이제는 독립된한인간으로
살아야한다는 걸 생각지못햇던거같네요
...님의얘기 대로 자식의모든걸 이젠 본인의 의지대로
해나가야 할시기가 왓음을 자각했어요
자신의 의지대로 재수시키려구요..
근데 참허전하네요..
내맘속에 나도모르게 자식을 나의소유물로 여기진않았엇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전 무남독녀라 형제간이없어 누구한테도 얘기할데가 없엇는데
아컴의 모든 회원들이 나의형제보다 낫네요..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