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남편과 잠자리가 자꾸 싫어지고 그럴수록 남편의 요구는 점점 더해지지요.. 주식으로 빛은 쌓여있고 더이상 같이 살고픈 마음이 없어지는군요.. 애들데리고 나가살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